日언론 “이근호 PSG 갔다면 황의조 같은 에이스 됐다”


일본 언론이 이근호(36·대구FC)가 파리생제르맹(PSG)으로 이적했다면 황의조와 같은 에이스가 됐을 거라고 평가했다. 일본 더 월드매거진은 지난 21일(한국시간) “이근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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