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간판 외야수 스즈키, 빅리그 도전…나성범 거취에도 영향?


일본프로야구 간판 외야수 스즈키 세이야(27·히로시마 도요 카프)가 메이저리그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같은 외야수로서 빅리그 도전을 놓고 고심 중인 나성범(32·NC 다이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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