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지만 다른’ 양의지의 7번째 골든글러브 도전


양의지(34·NC 다이노스)가 골든글러브 후보에 오르는 건 익숙한 일이다. KBO리그 최고의 포수로 꼽히는 양의지는 2014년 첫 황금장갑을 품은 뒤 2015, 2016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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