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중 눈물 쏟은 조코비치 “졌지만 나는 행복한 사람”


노박 조코비치(34·세르비아·1위)가 US오픈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결승전 도중 눈물을 쏟아냈다. 조코비치는 1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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