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3개 던지고 교체된 함덕주,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 ‘시즌 아웃’


공 3개만 던지고 왼쪽 팔꿈치 통증으로 교체돼 우려를 낳았던 함덕주(25·LG 트윈스)가 결국 시즌 아웃된다. 시즌 종료 후 받을 예정이던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앞당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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