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어지는 ‘손 확진설’… 콘테 “내일은 누구일지 두렵다”


손흥민(29·토트넘·사진)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은 8일 1군 선수들의 훈련 영상을 공개했다. 해리 케인을 포함해 16명의 1군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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