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중국리그 개막전서 팀 최다 17득점 맹활약


배구여제 김연경(33·중국 상하이 광밍)이 4년 만의 중국리그 복귀전에서 팀 최다 득점 활약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27일 중국 광둥성 장먼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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