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MLB 첫 시즌 ‘타율 0.202’로 마감…박효준은 최종전 결장


메이저리그(MLB)에 진출한 김하성(26·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마지막 경기에서 안타를 치지 못하면서 타율 0.202로 첫 시즌을 마쳤다. 김하성은 4일(한국시간) 미국 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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