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타 타율 0.462 이영빈, 류지현 감독의 행복한 고민


올 시즌 프로야구에서 줄곧 상위권을 달리는 LG에서 신인 이영빈(19)이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2021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1라운드 7순위로 LG 유니폼을 입…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