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호 ‘캡틴’ 손흥민, A매치 데뷔골 장소서 30호골 도전


벤투호 ‘캡틴’ 손흥민(29·토트넘)이 A매치 데뷔골 장소에서 30호골 사냥에 나선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7일 오전 0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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