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비, 바르셀로나 지휘봉 잡는다…‘명가 재건 적임자’


스페인 프로축구 FC바르셀로나의 전설인 사비 에르난데스(41·스페인)가 바르셀로나 지휘봉을 잡는다. 사비가 감독을 맡고 있는 알 사드(카타르)는 5일 바르셀로나와 사비의 이…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