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현준 인종차별한 마르세유, 벌금 1300만원 징계


한국 축구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석현준(30·트루아)에게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한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올림피크 마르세유가 1만 유로(약 1330만원) 벌금 징계를 받았다.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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