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7위’ 이민지 잡은 송가은 “신인왕도 노려요”


‘루키’ 송가은(21·MG새마을금고)이 호주교포 간판 스타 이민지(25·하나금융그룹)를 3차 연장 끝에 꺾고 짜릿한 첫 우승을 차지했다. 송가은은 3일 경기 포천 아도니스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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