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처럼’…도하서 A매치 첫골 넣은 막내 정우영


한국 축구대표팀 막내 정우영(22·프라이부르크)이 10년 전 손흥민(29·토트넘)처럼 카타르 도하에서 A매치 데뷔골을 터트렸다. 정우영은 17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타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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