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황희찬, 3년6개월 만의 코리아더비 후 진한 포옹


손흥민(29·토트넘)과 황희찬(25·울버햄튼)이 첫 코리안더비 후 뜨거운 포옹을 나눴다. 토트넘은 23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울버햄튼과의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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