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키컵 무승부로 준우승… 신태용 “희망을 봤다”


신태용 감독(52)이 인도네시아축구대표팀을 이끌고 ‘절반의 성공’을 거뒀다. 2020 아세안축구연맹(AFF) 챔피언십(스즈키컵)에서 준우승에 머물렀지만 인도네시아엔 희망을 던져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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