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여제’ 시프린, 부친상 아픔 딛고 재기… 베이징 전종목 출전


‘스키 여제’ 미케일라 시프린(26·미국)이 3회 연속 올림픽 금메달을 향한 질주를 시작했다. 시프린은 내년 2월 베이징 겨울 올림픽을 앞두고 열리고 있는 2021∼2022시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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