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NC 강진성, 박건우 보상선수 지명돼 두산행


KBO리그 NC 내야수 강진성(28)이 22일 자유계약선수(FA) 박건우(31)의 보상선수로 지명돼 두산 유니폼을 입는다. 2012년 NC에서 프로 데뷔한 강진성은 통산 타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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