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궁 안산, 세계선수권 개인전 8강진출… 올림픽 이어 또 3관왕 도전


2020 도쿄 올림픽의 영웅 안산(20·광주여대)과 김제덕(17·경북일고)이 세계양궁선수권 개인전 8강에 진출했다. 장민희(22·인천대)와 김우진(29·청주시청)도 무난한 승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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