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함께… 우즈, 10개월만에 그린 복귀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6)가 교통사고 후 열 달 만에 그린 위에 선다. 19일부터 이틀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리츠칼턴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PNC챔피언십’에 아들 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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