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동’ 푸이그 품은 키움… “히어로 탈바꿈” 부푼 꿈


‘블루 몬스터’ 류현진(34·토론토)과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야시엘 푸이그(31)가 한국 프로야구 키움 유니폼을 입는다. 키움은 새 외국인 선수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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