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종, 홈런 두 방 맞고 2⅔이닝 2실점 ‘흔들’


양현종(33·텍사스 레인저스)이 3일 만에 빅리그 마운드에 올랐지만,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양현종은 1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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