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기훈, 수원과 1년 재계약 “마지막이란 각오로 뛸 것”


프로축구 K리그1 수원 삼성의 베테랑 공격수 염기훈(38)이 2022시즌에도 팀과 동행한다. 수원 구단은 22일 “염기훈과 2022년 12월31일까지 1년간 계약을 연장하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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