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완 최대어’ 세광고 박준영, 한화 1순위 지명


“앞으로 ‘한화’ 하면 제 이름이 먼저 떠오르게 하겠습니다.” 프로야구 한화에 1순위로 지명된 세광고 투수 박준영(18·사진)은 당차게 포부를 밝혔다. 13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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