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 피겨 그랑프리 동메달… “올림픽선 더 높은 시상대”


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간판 유영(17·수리고)이 2년 만에 그랑프리 대회 시상대(포디움)에 다시 올랐다. 개최 101일을 남겨둔 내년 베이징 겨울올림픽(2월 4∼20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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