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버스터 포지 “언제나 내편 가족에게 돌아간다”


메이저리그(MLB) 현역 최고 포수 중 한 명인 버스터 포지(34)가 그라운드를 떠나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갔다. 포지는 5일(한국시간) 은퇴 기자회견을 열었다. 30대 중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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