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달군 2만 관중 앞에서… LG 김민성 펄펄 날았다


프로야구 LG는 7월 27일 선발 투수 정찬헌(31)을 키움으로 보내는 대신 2루수 서건창(32)을 받아오는 1 대 1 트레이드를 실시했다. 우승 도전에 필요한 마지막 퍼즐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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