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진-임종훈, 4년 만의 세계탁구선수권 메달 확보


탁구 유망주 장우진(26·미래에셋증권)과 임종훈(24·KGC인삼공사)이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 남자복식 8강전에서 홍콩의 웡춘팅-호콴킷 조를 3-1(4-1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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