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 오언의 극찬 “낮고 빠른 손흥민의 크로스, 어떻게 막아?”


날카로운 크로스로 결승골을 어시스트, 기분 좋게 2022년을 시작한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30)의 활약상에 ‘전설’들도 엄지를 치켜세웠다. 토트넘은 2일(한국시간) 잉글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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