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칵’ 대신 ‘하트’ 세리머니 손흥민 “10년 전 데뷔골 팬들과 기념하려…”


한국 축구대표팀의 주장 손흥민이 평소와 달리 하트 세리머니를 선보인 이유에 대해 밝혔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7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타니 빈 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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