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조 역사에 제 이름 딴 기술 남길 겁니다”


“실수한 이유를 알았으니 이젠 더 올라갈 겁니다.” 남자 체조 유망주 류성현(19·한국체대 1학년·사진)은 2020 도쿄 올림픽 마루 결선을 4위로 마친 뒤 오히려 여유가 있어 …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