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파이 맘껏 먹고 싶어 육상” “주종목 아니어서 준비 힘들어”


박민호(22·코오롱)는 서울 마라톤 겸 제91회 동아마라톤대회 개막 전부터 국내 엘리트 남자부 우승 후보로 꼽힌 기대주였다. 2시간14분35초의 기록으로 맨 먼저 결승선을 통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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