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에 비수 꽂은 양석환…‘30홈런’의 불씨 아직 꺼지지 않았다


기적에 기적을 더한 활약이다. 올 시즌 개막을 앞두고 트레이드를 통해 LG에서 두산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내야수 양석환(30)은 24일 극적인 홈런의 주인공이 됐다. 친정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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