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티스 주니어 40홈런에도…샌디에이고, 멀어지는 가을 야구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중심타자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22)가 40홈런 고지를 밟았다. 하지만 팀은 패하면서 가을 야구 가능성이 희박해졌다. 타티스 주니어는 23일(한국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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