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동’ 신유빈, 아시아선수권 女단식 은메달…53년 만의 쾌거


2020 도쿄 올림픽에서 돌풍을 일으킨 ‘탁구 신동’ 신유빈(17·대한항공·세계랭킹 80위)이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한국 선수로 유일하게 결승 무대에 올라 은메달을 획득했다.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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