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샛별’ 진호준 “월드스타 이대훈 빈 자리 메꿀 것…다음 목표는 파리 올림픽”


태권도 주요 체급 중 하나인 남자 68kg급은 ‘월드스타’ 이대훈(29)이 2020 도쿄 올림픽 직후 은퇴를 선언해 국내에서 무주공산이 됐다. 하지만 빈자리는 오래갈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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