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싱 야드 최장기록 브레이디 “동료들이 잘 받아줘서”


미국프로미식축구리그(NFL)의 살아있는 전설 톰 브레이디(44·탬파베이·사진)가 새 이정표를 추가했다. 당대 최고의 쿼터백으로 평가받는 브레이디는 4일 미국 마이애미주 폭스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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