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유망주’ 남지민, KBO리그 데뷔전서 3이닝 무실점


한화 이글스 우완 투수 남지민(20)이 KBO리그 데뷔전에서 호투하며 선발로서 가능성을 내비쳤다. 남지민은 23일 KT 위즈와의 원전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3이닝 동안 4…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