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트링 통증’ 게릿 콜, 15일 볼티모어전서 복귀 전망


게릿 콜(31·뉴욕 양키스)이 햄스트링 통증을 털고 복귀를 준비한다. 13일(한국시간) MLB닷컴에 따르면 양키스 구단은 콜을 15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서 복귀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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