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종문배 테니스, 양구서 19일부터 4일간 열전


‘한국 테니스의 희망’ 권순우(24·사진)는 마포고 시절인 2015년 국내 최고 권위의 주니어 무대인 장호 홍종문배 대회에서 우승하며 유망주로 떠올랐다. 전년도 같은 대회 우승자…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