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한 미소와 함께 엄지 척’…김연경, 중국 리그 개막전서 팀 최다 득점


중국 무대 복귀전을 치른 김연경이 첫 경기부터 펄펄 날며 팀에 완승을 안겼다. 김연경은 동료들에게 엄지를 세우고 환한 미소를 보이며 팀에 완전히 적응한 모습을 보였다. 상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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