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비 엇갈린 야구인 2세…진승현 롯데행·조영준 지명 불발


2022 KBO 신인 드래프트를 통해 KBO리그 입성에 도전장을 던진 ‘야구인 2세’의 희비가 엇갈렸다. 진갑용 KIA 타이거즈 배터리코치의 아들인 경북고 투수 진승현은 13일…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