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 계약 탄생…한화, 포수 최재훈과 5년 총액 최대 54억원에 FA 계약


한화 이글스가 27일 포수 최재훈(31)과 5년 총액 최대 54억원(계약금 16억원·연봉 33억원·옵션 최대 5억원)에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체결했다. 한화는 “주전포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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