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 FA’ 한화 최재훈 “포수 골든글러브가 목표”


프리에이전트(FA) 1호 계약자 최재훈(한화 이글스)이 계약을 맺은 소감과 내년 시즌 각오를 전했다. 한화는 27일 포수 최재훈과 계약 기간 5년 총액 최대 54억원(계약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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