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에 열린 서울마라톤…‘밀집 최소화’로 성황리에 마쳐


늦가을, 영하 2도의 추운 날씨도 건각들의 열정은 뜨겁기만 했다.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평화의문 옆의 출발선 근처에서 참가자들은 몸을 덥히기 위해 비닐 우의까지 입고 몸을 풀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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