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구원왕 하재훈, 야수 전향 결정…“부상 때문”


2019년 구원왕에 올랐던 하재훈(31·SSG 랜더스)이 다시 야수로 돌아간다. SSG는 17일 “하재훈이 구단과 상의 끝에 야수 전향을 결정했다”며 “17일부터 강화 마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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