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4할 타자’ 김재환…두산 ‘가을 야구 DNA’ 깨웠다


여름 내 7위에 머물렀던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가을 야구 DNA’가 깨어났다. 찬바람과 함께 매서운 상승세로 4위로 뛰어오른 후 굳히기 모드로 들어갔다. 최근 15경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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