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신인 이영빈, ‘활력소’ 역할 톡톡…류지현 감독 ‘행복한 고민’


올 시즌 프로야구에서 줄곧 상위권을 달리는 LG에서 신인 이영빈(19)이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2021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1라운드 7순위로 LG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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